코스타리카 정착기 :: 코스타리카 정착기

달력

8

« 2019/8 »

  •  
  •  
  •  
  •  
  • 1
  • 2
  • 3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1. 세기의 고민, 새로운 문명을 거부할 것인가, 수용할 것인가

  • 1850년 1차 산업혁명으로 유럽과 미국은 기계족이 탄생하게 된다.

  • 1850년대의 비슷한 시기,  조선의 흥선대원군은 쇄국 정책

  • 일본은 메이지 유신으로 서구 문물을 받아들이고 1860년 입헌 군주제를 받아들임

  • 일본은 발달된 서구 문물의 수용을 바탕으로, 1910년 한일합방을 맺게 된다.

  • "보호"는 명목은 있으나, 대가를 치른다.

2.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스마트 폰 금지가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을까?

가장 큰 문제는 스마트폰 중독의 문제임이 팩트이다. 과연 사용금지만이 득이 될까에 대해 조심스럽게 질문한다. 스마트 폰 부작용 중에 하나인 중독 문제는 잠시나마 해결을 할 수 있으나, 혁신의 문을 닫아버리게 된다는 단점이 생긴다.

3. 부모들의 고민, 스마트폰과 청소년

  • 정보의 단절,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아이는 새로운 정보의 습득 기회가 백분의 1로 줄어든다고 한다.

  • 친구관계마저 스마트폰이 없으면 소외된다.

  • 시험공부는 잘하는 시험기계, 좋은 대학 졸업, 자격증 취득, 공무원을 목표로 하는 판박이로 찍어 내는 듯한 청년들은 수없이 많지만, 이들은  The four - Google, Facebook, Apple, Amazon과 같은 회사에서 찾는 인재는 아니다.

  • 10-20년 후면 사라질 직종을 공부하는 청년도 많다.

  • 무조건 청소년의 스마트폰 금지만이 해결책은 아니며, 적절히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 유아들의 스마트폰 사용은 제재를 하도록 한다. 

4. "상식을 깨야 새로운 문명이 보인다."

프로그래머 김태원군의 사례:  SNS와 구글의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학습을 하고, 자기 계발을 하여 헤커 경진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되자,  세계 최고 공대 MIT에서 러브콜이 온다. 구글이 알파고 프로그램의 코딩을 80프로를 공개하고 20프로는 공개하지 않았는데, 김태원 군이 그 20프로의 모듈을 완전히 풀면서, 구글 사장으로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게 되지만, 군대 문제로 거절을 했다고 한다. 그 후에 김태원 군은 테슬라라는 유명한 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다.

5. 최재붕 교수의 405060 세대를 위한 조언. "상식을 바꾸어 배우면서 가자"

디지털 문명, 포노(PHONO) 족과 손을 잡고, 기존 상식을 바꾸어 30년 후의 미래를 봐야 한다.

이상으로, 강의를 요약해 보았는데, 격변하는 시대에 적응을 잘해서 앞으로의 미래에 더욱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90년대 생 이후의 아이들을 키우시는 부모님들도 현명하게 대처하기를 바라며 글을 맺는다. (강의 요약 노트는, 강의자의 의견을 적은 것이고,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Posted by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비누비 2019.08.16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과 스마트폰 그리고 디지털 시대에 대한 고민은 참 공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2019.08.1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강의 동영상을 보니까 학부모들이 질문을 많이 하더라구요. 몇살때 아이들에게 스마트 폰을 쥐어줘야 하느냐. 최교수님은 너무 어린 유아들은 주지 말고, 7~8세 부터는 시작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하시더라구요.

1. 포노 사피언스 정의

Phono는 폰(phone)이라는 뜻이고, 사피언스(sapiens)는 인류라는 뜻으로, 스마트 폰이 나은 신인류, 스마트 폰이 신체의 일부인 사람들을 말한다.

2. 포노 사피언스는 어떤 혁명을 이루어 내었는가?

2.1. 금융혁명: 스마트 폰뱅킹

은행업무의 90%가 스마트폰 뱅킹으로 대체되고 있으며, 사람이 하는 업무는 10% 정도가 되었다. 카카오 뱅크를 비롯해 여러 가지 스마트폰 금융서비스가 제공되면서, 은행이 파업을 해도 모르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2.2 유통혁명: 모바일 쇼핑

우리의 의식주는 인터넷 쇼핑으로 가능하게 되었고, 음식, 배달, 부동산 등등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앱이 급속도로 발달한다. 백화점의 3분의 1이 이미 문을 닫았고, 20 % 의 소매점이 감소했으며, 125년 전통의 시어스 백화점은 인터넷 쇼피 아마존에 밀려 작년에 파산하였다. 

2.3 미디어 혁명: 유튜브 1인 미디어

BTS 방탄 소년단이 가장 큰 예로, 유튜브로 데뷔하여 4년 만에 전 세계 10대가 가장 사랑하는 스타가 되었다. 지상파 방송이 자본금과 마케팅으로 미디어를 장악하고 스타를 배출시키는 방식은 이미 옛날 것이 돼버렸고, 2010년 후 스마트폰이 본격적으로 사용되면서 매출이 50%가 감소했다고 한다. 반면, 유튜브와 네이버는 50%가 매출이 상승하며 새로운 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3. "상식을 바꾸지 않으면 혁명기를 살 수 없다."

  • 마치 청동기에서 철기로 오는 문명의 교체의 시기라고 볼 수 있다.

  • 스마트 폰 사용으로 인해, 베이비 붐어들이 만든 30년의 문명의 30%가 바뀌었다.

  • "혁명의 원인은 새로운 인류의 탄생이다."

 

4. 스마트 폰 시대의 기업

세계 10대 기업 중 7개인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알리바바, 텐센트 등의 기업들이 오로지 스마트 폰을 든 세대만을 위해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약 5542 조의 자본이 7대 기업에 집중되었다.(대한민국 상장 기업 총액이 약 2,000 조)

코카콜라, 맥도널드가 아닌 세계 Top 5 기업은, 아마존, 애플, 구글, 마이크로 소프트, 삼성으로 바뀌고 있다.

<1편 요약 끝>

2편에서는 다가오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어떤 자세로 대응을 해야 할지에 대한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다.

Posted by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aron martion lucas 2019.08.1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노사피언스란 책을 읽어봐야지하며 읽지못햇었는데..ㅎ 왠지 읽고싶게 만드는 글이네요..ㅎ

  2. newly everyday 2019.08.13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블러그를 하지만..

    가끔 스마트폰으로 무언가를 하긴 하는데.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나를 만납니다.
    생각보다 손과 눈이 먼저 움직이는..
    마치 호흡을 하듯이..

    ㅎㅎㅎ 그래도 편리한 도구입니다.

  3. 오렌지훈 2019.08.13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노사피언스 새로운 단어가 생겼네요
    잘 알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4. 임블라블라 2019.08.13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말을 알고 갑니다 :-)
    잘 보고갑니다 ~

  5. 『방쌤』 2019.08.13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토사피언스라는 용어도 생겼군요.
    하나 배워갑니다.^^

  6. 오비누비 2019.08.14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차 발전해가는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새로운 기술에 적응을 빨리 해야되는 것 같아요~^^
    좋은 내용들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7. 그리미120 2019.08.15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스마트폰 없으면 어떻게 살까 싶어요ㅜㅜ 컴퓨터를 이용해서 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종종 핸드폰이 더 편할때가 많더라구요~
    가끔은 너무 핸드폰 없이 못 사는게 아닌가 싶어서 일부러 안하기도 하면서 또 만지면 너무 열심히 하게 되네요 ㅠㅠ

  8.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8.17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방탄소년단 아미가 셋이나 되다보니, 저도 이분의 포노사피언스에 대한 강의 중 BTS와 ARMY에 대한 부분이 유뷰브에 올라와서 들은 적이 있어요.

    물론 방탄 소년단의 성공이 전적으로 스마트폰과 SNS 덕이라는 일부의 사람들의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지만, 이 분은 좀 다르게 접근하시더군요. BTS가 그들의 뛰어난 음악을 통해서 전하려는 메시지와 그들의 진정성을 스마트폰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전달될 수 있었기 때문에, 결국 BTS와 아미들이 서로를 믿고 적극 지지할 수 있던 것이 성공의 큰 이유라고 강조 하셔서 그 강연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였던 기억이 나요.

    •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2019.08.17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BTS 유튜브의 성공 요인중에 하나로 1인 미디어 시대에서는 얼마만큼 진정성있게 뷰어들과 소통하는지가를 꼽았죠. 진정서 없으면 철저히 시청을 안하게 되니까요. 또한 말씀하신대로 BTS 구성멤버들의 협력, 노력, 모든 것이 성공의 기여를 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멕시코 및 중남미 여행자들에게 모두 해당되는 주제라고 생각하는데,  공항에서부터 치안이 걱정되는 곳이 바로 멕시코와, 중남미이다. 공항 밖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공항 안의 요원들이나 경비원들은 상관하지 않고, 모른 척할 수도 있다. 

1. 공항 안에서 짐을 들어주는 사람을 조심

공항에서 내려 수화물을 찾는 곳에서 친절을 베푸는 사람을 조심하자. 카트를 들고 와서 짐을 옮겨 주겠다고 하면, 혼자서도 괜찮다고 NO Gracias.라고 웃으며 말하면 되는데, 특히 밤에 도착하는 비행기일수록 긴장을 늦추면 안 된다. 짐을 도와주는 척하며 공항 밖으로 유인하여 인적이 드문 곳에 짐을 내려둔다거나, 미리 짜고 훔쳐가려고 기다리는 사람한테 건네 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공항을 나오는 순간, 경찰도 없고, 경비원도 없다는 사실은 믿을 수 없지만 사실이다. 

2. 안전한 공항 라이드 선택하기 (택시도 믿을 수 없다.)

여행을 계획하면서, "그냥 가서 택시 잡아서 호텔까지 가면 되지." 이렇게 쉽게 생각했다면 조금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여행을 오는 이유 중에 하나도 안전한 공항 라이드일 텐데, 공항 밖에서 기다리고 픽업을 한 후에 호텔까지 단체로 이동하기 때문이다. 개인이나 가족 단위로 온다면, 안전한 공항 라이드를 위해 잘 알아보아야 한다. 만약 급한 상황이어서 택시가 필요하다면, 합법적 택시 영업을 하는 차는 빨간색이고 모두 택시 앞자리에 허가증이 있는데, 안전을 위해 번호판과 허가증 사진을 찍어두는 것이 좋다. 만약 어떤 사람이 접근하여 내가 호텔까지 라이드를 해주겠다고 한다면 더더욱 피해야 한다. 차라리 호텔에 연락을 하여, 호텔에서 추천하는 택시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한 편이다.

3. 렌터카는 비추천이다.

렌터카는 현지 도로 상황으로 추천하지 않는다. 또한 렌터카의 경우애도, 다른 차들처럼 RITEVE (1년마다 갱신하는 자동차 의무 점검 테스트) 증서와, MARCHAMO ( 1년마다 갱신하는 도로 운전 허가증과 보험) 증서를 항상 차에 가지고 다녀야 한다. 문제는 렌터카를 돌려줄 때 발생하는데, 렌터카 회사에서 차에 긁힘이라든지, 원래 있었던 사고 흔적들을 청구하려고 하는데에 마찰이 생긴다. 억울하게 누명을 쓸 수도 있고, 어마어마한 배상금을 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렌터카 서비스는 말리고 싶다.

3. 저녁 6시 이후에는 외출을 삼가자. (호텔이나 리조트라면 안에서 머무르기를 바란다.)

 

<궁금증은 티스토리에 댓글 혹은 비밀 댓글을 달아주시면 언제든 상담 가능합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공항 라이드, 여행 가이드, 이민, 생활, 날씨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코스타리카 새댁^^>

Posted by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비누비 2019.08.13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타리카를 가게되면 택시도 조심해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개닛 2019.08.19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국만큼 치안이 좋은 나르는 드물군요

코스타리카의 장례식 문화

1. 관을 공개한다.

가장 큰 장례식 문화는, 관의 일부인 얼굴 부분을 공개하여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나에게는 문화 충격이었다. 시신을 공개하다니... 조금 무섭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막상 보니 느낌이 묘했다. 죽은 이는 마치 잠을 곤히 자는 것처럼 평온한 얼굴이었고, 전시장에서 보았던 밀랍 인형 같아서 무섭지는 않았다. 그 이후로 적응이 되어 오히려 먼저 가서 보고, 마음속으로 인사를 나눈다. 부디 좋은 곳으로 잘 가시라는...

2. 공동묘지가 마을 중심부에 있고, 주변에도 사람들이 산다.

공동묘지의 전경

이것도 문화 충격일 수 있다. 공동묘지하면 흔히 떠올리는 것들이 음산한 기운, 공포스러운 귀신 이야기 일 것이다. 그러나 코스타리카는 마을마다 공동묘지가 시내 중심부이거나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다. 최대한 보기 좋게 아름답게 꾸미고, 주거지역에 둘러 쌓여 있는 묘지를 보면, 이 사람들의 죽음과 삶에 대한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가치관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3. 장례식에도 울려 퍼지는 음악, 마리아치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는 것은 인간이면 누구나 겪는 힘든 아픔의 시간이다. 장례식장에서 들려오는 노래는 또 하나의 특이한 점으로, 모두 마리아치를 부르는 것은 아니다. 가족에 따라서 마리아치 밴드를 부른다. 마리아치의 구슬픈 노래가 장례식장에서 라이브로 들려오면, 사람들은 죽은 사람을 생각하며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한다.

4년 전 돌아가신 시아버지의 묘소도 같은 공동묘지이다.

4. 미사와 공동묘지 행렬

성당에는 특별히 장례 미사가 열리게 된다. 성당 중심 혹은 앞쪽에 관이 놓이게 되고, 모든 이들이 와서 볼 수 있도록 한다. 미사가 끝나면, 공동묘지까지의 행렬이 있는데, 관을 실은 차가 맨 앞에 천천히 가고, 뒤따라서 지인들이 차들이 줄을 맞추어 동행하며, 그 뒤를 이어 사람들이 걷기 시작한다. 도착지는 공동묘지 안의 작은 회관이다.

5. 마지막 인사와 기도

공동묘지에 도착하게 되면, 관은 다시 회관에 놓이며, 사회자 혹은 가족은 참석자들에게 와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한다. 사회자의 주도하에 모든 사람들은 간단히 기도를 하고,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눈다. 이때가 가족들에게는 가장 감정이 고조되는 시점이다.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일까. 곧 관이 묻힐 장소로 이동해서 관을 넣거나, 땅에 묻거나 하면 이제 장례식은 끝이 나고, 사람들은 하나 둘 집으로 간다.

땅에 직접 묻기도 한다.

 

구독과 공감은 좋은 글을 쓰는 힘이 됩니다.

Posted by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웃룩1000 2019.08.11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와 많은차이를 보여주네요.

  2. 청결원 2019.08.11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3. 뚜작가 2019.08.11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든사람과의 이별은 참 슬프지요?
    요즘우리나라도 매장풍습이 많이
    변해가고 있어요

  4. 윰댕댕 2019.08.11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을 공개한다는건 우리나라 사상과는 정말 다르네요!
    이외에는 우리나라와 큰 차이가 없어보이요 ㅎㅎ

  5. 오렌지훈 2019.08.1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타리카의 장례문화는 조금 다르군요
    잘 알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구독하고 갑니다

  6. What should I do? 2019.08.11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도 공동묘지에 대한 편견이 사라져야 할 텐데...


    뭐.. 대부분 화장을 하는 걸로 바껴서...

  7. 실화소니 2019.08.11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8. 신웅 2019.08.11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드라마에서 보면 보이는 모습이 다 들어있는거 같아요
    생각보다 생소한 느낌은 아니네요 ^^

  9. 송선배 2019.08.11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0. I부자아빠I 2019.08.11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착하신다니 신기하네요! 구독하겠습니다

  11. Naturopathy 2019.08.11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을 공개하면 나이 상관없이 볼 수 있는건가요?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어린이에게는 충격 일 것 같은데요. 코스타리카 장례식 문화 잘 보고갑니다.

    •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2019.08.1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래도 교육과 문화의 학습에 따라 다르겠지요. 여기는 갓난 아이도 데리고 오고, 예를 들어, 할머니, 할아버지 이제 마지막으로 보러 간다면서 많이 데리고 옵니다.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겠지요, 저도 최소 4번의 장례식에 참석했지만, 신기한건 아이들이 무서워한다거나 울거나 하는 반응은 한번도 못보았습니다. 몇몇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죽는다는 건, 이렇게 잠드는 거야라고 설명을 해주더군요. 만약 살면서 한번도 이런 상황을 겪지 않은 아이라면, 저도 굳이 추천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12. he_hesse 2019.08.11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문화를 알아갑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13. Hannij 2019.08.11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새로운 문화를 배우고갑니다^^

  14. 실화소니 2019.08.11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15. 그리미120 2019.08.12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 부분을 공개한다니,, 정말 어색하지만 생각해보면 괜찮을 모습이네요. 죽은 사람에 대해 보통은 무섭다는 생각일 것 같은데 장례식장에 퍼지는 음악과 함께 내가 정말 아꼈던 사람의 얼굴을 바라보며 본다면 무섭다는 생각보다 다른 마음과 생각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보내고 난 후로도요.

  16. 두가 2019.08.12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땅 좁아 이제는 거의 화장으로 장례절차를 이끄는데 매장의 장례문화가 있나 봅니다.
    저도 몇 일 전에 장인어른을 딴 별나라로 보내고 왔는데 어딜가나 장례의식은 슬픔이 앞서나 봅니다.^^

  17. @산들바람 2019.08.12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례문화가 많아 다르네요

  18. 오비누비 2019.08.12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문화도 존중하지만 서양의 살아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느낌의 장례문화도 좋은거 같아요!!

 

흔히 중남미라고해서 하나로 크게 묶어서 얘기를 하는데, 사실 지역이 멀기도 하지만, 기후차이도 크기 때문에,  크게 둘로 구분을 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중미 국가들 중 여행지로 유명한 곳은,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파나마 이고, 남미 국가들 중 여행지로 유명한 곳은, 페루, 칠레, 브라질 일 것이다.

오늘은 중미인 코스타리카의 날씨에 대한 정보를 올린다. (남미는 조금 다를수 있으니 가고자 하는 국가마다 검색을 하시길.)

중남미 국가들을 여행할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

일년 중 가장 여행하기 좋은 때는 언제 일까?

 

결론 부터 얘기하자면,  건기이자 여름철인, 12월 말부터 4월 말까지가 가장 여행하기 좋은 기간이며 성수기이다.

가장 여행을 피해야 할 기간은, 우기가 시작되는 5월부터 11월 까지이다. 특히 이 기간에는 폭우, 태풍, 강풍으로 기후가 매우 안 좋기 때문에 여행은 비추천한다.

 

온도와 강수량 도표

Temp(온도)   F에서 C로 변환을 해보면 약 최저 15- 최고 26도 정도로 크게 덥지 않은 날씨다.

최고기온  73F = 22.7 C /  78F =25.5C / 96 F =35.5 C  / 89 F= 31.6 C

최저기온 59F = 15 C 

RAINFALL (강수량)  숫자가 높을수록 비가 많이 온다.

SAN JOSE 는 수도이자, 중심부에 위치하여 아주 덥지도 아주 춥지도 않는 기후이다. 특히, GUANACASTE 는 관광지로도 유명한 지역이고, 가장 덥기로도 유명한 지역이다. 따라서 이곳은 35-6도 까지도 올라 갈수 있는 전형적인 여름날씨이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다.

 

3. 인기있는 여행 루트

개인차가 있겠지만,  약 9-10일 정도면 다 돌아볼수 있다.

패키지 여행과 단체 여행 나름 장단점이 있겠지만, 필자는 커플여행이나 가족단위의 여행을 선호한다. 있고 싶은 곳에서 더 머무르고, 서두를 필요가 없기 때문이며, 비싼 호텔비 보다는 소규모의 모텔이나 여관, 게스트 하우스의 숙박시설을 이용하여 여행비를 줄이고, 저렴하고 맛있는 지역 맛집을 들릴수 있는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4. 여유가 된다면, 주변국도 여행해 보자.

코스타리카까지 먼 길을 오셨다면, 주변국인, 과테말라 유적지, 파나마를 추천한다.

파나마는 비행기로 약 1시간, 과테말라도 2시간 정도면 도착하는데, 비행기표 미화 100-150 정도를 추가한다면 이 국가를 갈 수가 있기 때문에, 돈도 절약되고, 다양한 여행지를 돌아볼수 있다.

중미를 여행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은 기후를 잘 고려해서, 날씨도 좋고, 먹을 것도 많은 여름철에 여행하기를 추천한다.

 

**구독과 공감은 글을 쓰는 힘이 됩니다.***

Posted by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방랑너구리 2019.08.1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타리카 치안은어떤가요?
    밤에 돌아다녀도 안전한가요?

    •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2019.08.10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지역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만, 수도 산호세의 경우 오후 6-7시 이후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시지역이 훨씬 더 위험하고(마약 조직단들이 주로 큰 도시에서 활동하기 때문이며, 범죄율이 높음) 시골로 갈수록 조금 더 안전합니다.

      2. 그 이유는, 총기사건들이 밤에 주로 발생하기 때문인데, 2018년 사망률을 보면,
      총기에 의한 사망률 32.4%, 교통사고의 의한 사망률이 23% 로 나왔네요.
      가장 사망률이 높았던 달은 5월 한달에 137명 사망, 12월에 134명 사망으로 집계 되었다고 하네요.

      3. 낮에도 안심할수 없습니다. 버스 정류장, 심지어 교통체증으로 세워져 있는 차들도 총을 들고 위협하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니, 정차시에도 창문을 반드시 닫아 주셔야 합니다. 운행하는 버스에서도 올라타면 속수무책없이 핸드폰 지갑 다 털리게 되지요. 슬픈 현실입니다.

  2. 마르크&로미 2019.08.12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피해야하는 시기네요. 치안이 제일 좋을 것 같은 수도가 오히려 위험하다는게 신기하네요.

    •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2019.08.1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인구 밀집 지역에 도시의 빈부격차,마약유통, 갱조직이 도시에 집중되어있어 범죄률이 높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위키에 의하면 경찰수가 총19,0000 으로 나오는 군요. 제가 개인적으로 작은 마을에서 느끼기에도 경찰을 부르면 잘 오지도 않고 도착시간이 매우 느립니다. 대부분 삼십분~1시간이 걸릴수도 있으니, 각자 알아서 보호해야 한다는 의식이 강합니다.그래서 개인 총기소유가 많습니다.

  3. 개닛 2019.08.19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중요한데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주변다른나라 큰제약없이 드나들수 있는건가요?

1. 게스트 하우스 위치

Aguas zarcar, San carlos 중심, 각종 편의시설 가까움. 공항에서 픽업 후 약 약 두시간 거리입니다.

2. 제공 서비스

게스트 하우스

방 2개, 화장실 1, 거실, 부엌, (침대와 가스레인지,  요리 가능한 간단한 식기류)

독립된 공간, 여행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으로 좋습니다.

인터넷 wifi,  케이블 티비 무료 제공

공항픽업, 여행가이드 필요하신 분 따로 연락 주시면 맞춤 코스가 가능합니다.  (개인, 가족단위 환영)

 

3. 연락처

티스토리 costaria2019.tistory.com 에 댓글을 남겨주시거나 

현지 전화 번호 506-7244-5654

카톡 psy1982로 연락주세요.

Posted by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aturopathy 2019.08.10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댁님이 직접 운영하시는 게스트 하우스 인가요?

1. 위치: 사르세로, 알라후엘라, 코스타리카 (ZARCERO, ALAJUELA, COSTA RICA)

산호세에서 북쪽으로 약 64.8 KM 떨어진 거리고, 차로 약 1시간  반 정도가 소요된다.

해발 1763 미터의 산지로, 일년 내내 서늘한 기후가 특징이며,안개가 자주 낀다. (운전에 각별히 조심)

 

2. 역사가 깊은 성당

1895년 건축된 이 성당은, 코스타리카 출신의 아티스트  미사엘 솔리스 알바라도 (Misael Solis Alvarado)의 건축물이다. 깊은 역사와 더불어, 아름다운 창문과 건축 기법으로 매우 유명한 성당 중에 하나이다.

 

 

3.  특이한 모양의 정원 가꾸기로 유명한 명소

1964년부터 공원의 나무들을 조경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단 한명의 조경사가 이 모든 작업을 하였으나, 현재는 연로하신 연세로, 다른 조경사가 함께 일을 한다고 한다. 입장료 없이 마을 사람들이 언제나 쉬고 갈수 있는 쉼터로 제공되며, 공기가 맑고 깨끗하다.

산책하기 좋은 작은 공원
젊은 학생들도 보인다.
뒷부분의 입출구. 집과 상가건물들로 둘러 싸여져 있다.

한시간 반- 두시간 거리에 아레나 화산과 포아스 화산이 있어 관광객들이 잠시 쉬어가는 길목의 작은 마을이며, 마을 중심을 나오면 바로 목축업, 산지, 농장등의 시골 풍경을 볼수 있다. 

***구독과 공감은 좋은 글을 쓰는 힘이 됩니다.***

Posted by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송선배 2019.08.09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2. Aaron martion lucas 2019.08.09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타리카가 그렇게 여행하기 아름답다고 하던데..ㅎ 현지사진으로 멀리서나마 느껴보네요

  3. 실화소니 2019.08.09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4. @산들바람 2019.08.09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스타리카 리뷰
    잘보고 갑니다.

  5. 오비누비 2019.08.09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원의 나무가 너무 귀여워요~
    어떻게 저렇게 가꿨을까요!!^^

  6. 건축창고 2019.08.09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곳이네요! ^^

  7. moreworld™ 2019.08.11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당이 참 아름답네요. ^^

  8. 실화소니 2019.08.11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글쓴이 하워드 막스는 세계 최대 부실채권 투자회사인 미국 오크트리 캐피탈 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으로 유명한 사람이다. 그는 우리는 투자의 끝이 언제인지는 알수가 없으나, 방어를 하는 투자 포지션으록 가야 할 것라고 하였다.

 

1. 앞으로의 투자처 (안전 방어 투자)

 

  •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을 찾는다. (고평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
  • 사모사채, 지방 부동산, 신흥국 시장

 

2. 아시아에 투자하는 이유

 

  • 미국이나 유럽보다 더 빨리 성장할 것으로 전망 (빠른 성장률)
  • 아시아 나라의 부채가 과거보다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3. 중요한 팁

 

  • 당장의 수익이 아니라 10-20년을 내다보고 투자처를 결정한다.
  • 투자 위험 결정은 투자시험 시점이 중요하다. (비우량 자산도 우량자산이 될 수 있기 때문)
  • 신흥국 시장으로 자산을 분산한다. 

 

4. 결론

 

하워드 막스는 투자의 핵심은 자산의 질이 아니라, 얼마를 지불하느냐가 중요하다라고 하며, 내재 가치에 비해 저렴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것이라고 하였다.

현재 성장이 거의 멈춘 북미나 유럽의 투자 보다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아시아를 겨냥하라고 조언한다.

Posted by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비누비 2019.08.08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하는 것이 참 쉬운 일이 아닌거 같아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 그리미120 2019.08.08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아, 저도 투자한게 아주 조금 있는데 이 글을 보니 정말 선택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메리츠 존 리 대표의 유투브 인터뷰를 요약하려고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프로젝트

 

1. 긍정적인 사고 방식

"나는 부자가 될수 있다" 라고 항상 생각 할 것. 

 

2. 긍정적인 마인드 VS. 부정적 마인드 비교

  •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의 반응: 귀기울여 듣고, 분석해서 나도 해봐야 겠다라고 생각을 하여 좋은 기회를 잡을수 있다.
  • 부정적인 마인드: 안될꺼야, 내가 뭐를 해, 망하기 딱 좋아 라는 말을 하며, 듣지 않기 때문에 기회가 와도 무시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


3. 2세대 3세대가 경제적 자립을 할수 있도록  교육시킨다.

 

  • 다같이 돈을 모으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얘기하며, 경제를 이해하도록 한다.

  • 2세대, 3세대가 빨리 독립할수록, 나의 노후대비도 빨라진다는 것을 명심하자.

 

4. 유태인의 조기 경제교육을 배우자.

  • 유태인은 10살부터 경제 교육을 시킨다.
  • 13살의 성인식때에는 선물대신 투자 자금을 준다고 한다.

 

5. 부모들을 위한 조언

  •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는 것이 천배 만배 중요하다.
  • 각자의 재능을 찾아 계발시키자. 아이가 행복한 것이 우선 순위고, 갈 길을 찾을수 있도록 돕는다.
  • 경제 교육으로 금융 문맹을 탈출하고, 돈을 대하는 사고 방식을 바꾸자.

 

(이 글은, 존 리 님의 개인적인 의견을 정리한 것으로, 필자의 생각과는 별개이며,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유투브 검색을 하면 된다.)

 

Posted by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Naturopathy 2019.08.07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가 될려면 운도 어느정도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2019.08.07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동의합니다. 분명 운도 따라줘야겠지요. 워런 버핏도 본인의 성공에 대해 세가지를 언급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자기는 미국인이었고, 운도 따라 주었으며, 장기적인 투자를 하였다고 한 말이 기억이 나네요.

  2. 오비누비 2019.08.07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돈에 대한 교육을 어릴때부터 하는 경우가 많지 않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3. 호남의블로그 2019.08.0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긍정적 마인드가 참 중요한것 같아요

  4. 뚜작가 2019.08.07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언도 열심히 하면 좋아요
    돈이 나를 위해 일하고있어!
    난 부자야!
    나는 건강해
    난 예뻐

  5. @산들바람 2019.08.07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
    공감합니다.

  6. newly everyday 2019.08.0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와이프가 부자가 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7. 그리미120 2019.08.08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지금도 만족스러운 삶이지만, 언젠가는 지금보다 더 많은 돈을 벌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더 만족스럽게 살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살고 있어요^^ 이런게 근자감이겠지만ㅎㅎ 또렷한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다보면 이뤄져 있고 그게 근자감이 아니였구나 할때가 오겠죠?^^ㅎ 요즘 더 많이 생각하는 부분이라 너무 공감되는 글이네요~

    •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2019.08.09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40대에 가까워지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 동안 사실, 주부로서 평범하게 살아왔었는데, 요즘 노후를 생각해보니 책도 많이 읽고 경제동향도 공부를 해야 멋진 노후를 보낼수 있을것 같아서 늦었지만 시작합니다^^

  8. 그리미120 2019.08.09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0대에 가까워지셨으면 아직도 충분히 젊으시잖아요~ 지금도 늦은것 같지 않습니다~ 응원할게요~^^

  9. 짹짹남 2019.08.11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존리선생님의 강의를 좋아하는데... 촌철살인이죠...
    잘 읽고 갑니다~!

 

1. 캐리비언 해안에서 고기잡이 배 수색 중, 771 킬로의 코카인을 압수했다고 한다.

2. 작년 세금 개정에 반발하여, 코스타리카의 대부분의 병원이 48시간 동안 파업으로 환자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한다.

3. 바다 거북의 산란 기간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4. 지난 8월 2일에는 카톨릭 신자들의 고행의 길 주간으로 많은 사람들이 카르타고에 성당에 다녀갔다.

 

티코 타임즈 출처

https://ticotimes.net/

Posted by 블로그 주인장 코스타리카 새댁

댓글을 달아 주세요